직무 · 모든 회사 / 마케팅

Q. 마케팅 직무에 관심이 있는 학생입니다. 세부 직무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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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직무에 관심을 가지고 공모전, 대외활동 등을 통해 역량을 쌓아가고 있는 3학년 학생입니다. 마케팅 직무와 관련해서 활동을 하면서 마케팅 직무 내 세부 직무를 알게 되었는데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긴 하나 아직까지 정확한 세부 직무를 확실히 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마케팅 세부 직무를 확정하지 않고,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거나 다양한 세부 직무에 대한 대외활동 경험을 쌓거나 해도 괜찮을까요? 세부 직무를 확실히 정한 후에 해당 세부 직무를 중심으로 자소서 및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해나가는 게 더 좋은가요?


2026.03.09

답변 6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차장 ∙ 채택률 68%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세부 직무를 너무 빨리 확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많은 취준생들이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통해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등을 경험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갑니다.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의 강점과 흥미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다만 취업 지원 단계가 가까워질수록 하나의 방향성을 정리해 자소서와 포트폴리오 스토리를 일관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경험의 폭을 넓히고 이후 지원 시점에 브랜드 마케팅 중심으로 정리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2026.03.09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6.03.10


  • 한나_33틱톡
    코주임 ∙ 채택률 67%
    직무
    일치

    물론입니다!! 3학년 때 세부 직무를 아는 것이 이상한 거예요 ㅎㅎ 마케팅 직무는 브랜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CRM, 그로스, 콘텐츠 마케팅 등 세부 영역이 많기 때문에 실제 경험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경험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는 특정 세부 직무에 얽매이기보다는 다양한 마케팅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활동을 하면서 어떤 업무가 더 잘 맞는지 확인하고, 이후에 방향을 정한 후 자소서/포폴 만드시면 좋습니다. 또한, 퍼포먼스/브랜딩 사이에서 고민이시라면 인하우스 마케팅보다 종합대행사 혹은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두 영역을 모두 경험해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실제로 에이전시에서는 브랜드 마케팅과 퍼포 둘 다 다루는 경우가 많아 비교적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의하실 점은 , 공모전/대외활동의 경우 대부분 브랜드 마케팅과 콘텐츠 마케팅 중심의 기획 경험이 많고 실제 퍼포먼스 마케팅(데이터분석 등)은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퍼포마에 관심이 있다면 에이전시 인턴, 광고 플랫폼 실습 등을 별도로 경험하시면 좋습니다.

    2026.03.0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3학년 단계라면 마케팅 세부 직무를 반드시 하나로 확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마케팅은 브랜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CRM 등 역할이 나뉘어 있지만 초반에는 여러 영역을 경험해보면서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파악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소서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도 특정 세부 직무에 완전히 한정하기보다는 ‘소비자 이해와 브랜드 가치 전달에 관심이 있다’와 같은 큰 방향성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그 안에서 다양한 활동 경험을 연결하는 방식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여러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는 공모전, 대외활동,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등 각각의 활동에서 문제를 어떻게 분석하고 소비자 반응을 개선하려 했는지와 같은 마케팅적 사고를 강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4학년이 되거나 지원 기업과 직무가 구체화되면, 그때까지 쌓은 경험 중에서 브랜드 마케팅과 가장 연관성이 높은 사례를 중심으로 자소서와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면 됩니다. 즉 지금 단계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기반 역량을 넓히고, 이후 지원 시점에 맞춰 방향을 정리하는 전략이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6.03.09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학사로 지원시에는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 경험이 아니라도,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어필요소가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이 높다면 그 것이 역량에 대한 객관적인 증빙도 되어 분명 도움이 되는 사항이라 다양한 경험을 하시고 이를 무기로 삼으려소 됩니다.

    2026.03.09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세부 직무를 너무 일찍 확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많은 취준생들이 브랜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등을 경험하면서 본인에게 맞는 방향을 찾습니다. 지금처럼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통해 여러 유형의 마케팅 경험을 쌓는 과정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활동의 개수가 아니라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고 어떤 성과나 인사이트를 얻었는지를 정리하는 것입니다. 이후 취업 시점이 가까워지면 본인이 가장 흥미를 느끼고 성과를 낸 경험을 중심으로 브랜드 마케팅이나 퍼포먼스 마케팅 등 한 방향으로 포트폴리오와 자소서를 재구성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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